세상사는 재미가 있는 블로그. 잘 쉬었습니다. ^^

어떤 일이 있을 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또 같은 말이라도 표
현을 달리하면 서로 조금 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사실이 글에도 있더군요.
그것을 어린 조카들에게서 배운다는 것이 참 부끄럽습니다. 서로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것과 글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하겠습니다.
말할 때도 머리 자르고 꼬리 자르고 몸통만 이야기하면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글은 그게 더 심한 듯합니다. 더욱이 저의 성격과 말하는 투를 잘 모르는 사람이 글을 본다면 어린 조카들이라 할지라도 달리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에서 글 쓰는 법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.
정말 글 잘 쓰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. 제 이야기를 잘 표현하기 위해 글공부를 많이 해야겠습니다. 오래 잘 쉬었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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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대한민국 황대장